'시크릿 마더' 송윤아, 10년 만에 SBS 드라마 참여 이유.."새로운 스릴러 기대감 있었다"

2018. 5. 11. 16: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크릿 마더' 송윤아가 작품 참여 계기를 밝혔다.

11일 오후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려 송윤아, 김소연, 김태우, 송재림, 서영희 등이 참석했다.

극 중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 김윤진 역의 송윤아는 "시놉을 보고 요즘 스릴러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스릴러가 나온다는 기대감이 생겼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크릿 마더’ 송윤아 (사진=DB)

‘시크릿 마더’ 송윤아가 작품 참여 계기를 밝혔다.

11일 오후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 제작발표회가 열려 송윤아, 김소연, 김태우, 송재림, 서영희 등이 참석했다.

극 중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 김윤진 역의 송윤아는 “시놉을 보고 요즘 스릴러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스릴러가 나온다는 기대감이 생겼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대본에 빠져들어서 봤다. 시나리오를 보는데 계속해서 앞 상황이 궁금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다. 오는 12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