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르꺼러, 로드FC 역사상 최고 몸무게 167kg 찍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8. 5. 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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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무제한급 그랑프리의 강력한 우승후보인 아오르꺼러가 대회 역사상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

아오르꺼러는 11일 오전 중국 북경의 로드 멀티스페이스에서 열린 실 계체에서 167.1kg의 몸무게를 기록했다.

로드FC 측은 "기존 김창희의 162.5kg이 역대 최고 몸무게였는데 아오르꺼러가 그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면서 "지난 대회(지난해 11월)에서 아오르꺼러는 161.6kg을 기록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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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제공

[스포츠한국 북경=이재호 기자] 로드FC 무제한급 그랑프리의 강력한 우승후보인 아오르꺼러가 대회 역사상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

아오르꺼러는 11일 오전 중국 북경의 로드 멀티스페이스에서 열린 실 계체에서 167.1kg의 몸무게를 기록했다.

로드FC 측은 "기존 김창희의 162.5kg이 역대 최고 몸무게였는데 아오르꺼러가 그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면서 "지난 대회(지난해 11월)에서 아오르꺼러는 161.6kg을 기록했었다"고 밝혔다.

약 6개월만에 6kg이상 증량한 아오르꺼러는 12일 중국 북경 캐달락 아레나에서 열리는 로드FC 047 메인이벤터로 이미 승리한 적 있는 김재훈과 리턴매치를 가진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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