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앰버 허드, 어느 각도에서 봐도 우아한 드레스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2018. 5. 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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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멋진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앰버 허드는 10일 오후(현지시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쏘리 엔젤> 레드카펫에 섰다.

이날 앰버 허드는 머리를 묶어 올리고 붉은색을 강조한 귀걸이를 찬 채 행사장에 등장했다. 검정색 상의와 여러 꽃이 그려진 하의로 연결된 의상을 입은 채 레드카펫을 걸었다. 상체 대부분이 노출되어 보이는 의상 안쪽에는 앰버 허드가 양쪽 옆구리께에 새긴 레터링 문신이 드러나기도 했다.

제71회 칸 국제영화제는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배우 앰버 허드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쏘리 앤젤’ 레드카펫에 섰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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