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아이유, 이선균에 도청 들켰다 "전화줘" 패닉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선균이 아이유의 도청을 알고 직접 말을 걸었다.
5월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14회 (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에서 박동훈(이선균 분)은 이지안(아이유 분)의 도청을 알았다.
망연자실한 박동훈은 정희(오나라 분)를 찾아갔고, 정희는 새벽에 이지안이 새 직장을 얻어 이사 가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종수(홍인 분)는 그 도청파일을 미끼로 도준영을 협박 돈을 뜯어낼 작정을 했지만 이광일은 이지안이 박동훈을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이 아이유의 도청을 알고 직접 말을 걸었다.
5월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14회 (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에서 박동훈(이선균 분)은 이지안(아이유 분)의 도청을 알았다.
박동훈은 이지안이 결근하자 집까지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했다. 망연자실한 박동훈은 정희(오나라 분)를 찾아갔고, 정희는 새벽에 이지안이 새 직장을 얻어 이사 가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이지안은 박동훈에게 전화를 걸어 “처음이었다. 네 번 이상 잘해준 사람. 나 같은 사람. 내가 좋아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눈물 흘렸다.
도준영(김영민 분)은 이지안이 사라지며 모든 자료도 없어지자 박동운(정해균 분) 해고 건을 조사하는 경찰이 먼저 이지안을 잡을까봐 긴장했다. 여기에 장회장(신구 분)도 눈여겨 본 이지안이 일을 그만둔 사실을 알고 “기어이 못 다니게 만든 거냐. 임원들이 왜 직원을 괴롭히냐. 당장 데려와라”고 불호령을 내렸다.
이지안은 도준영을 찾아갔고 “불륜은 말 안 하겠다. 대표이사 재신임에 방해되는 사람들만 정리하려 한 걸로 하자”며 만에 하나 잡힐 경우 입을 맞추려 했다. 이에 도준영이 “박동훈 흠집 나는 거 싫다는 거냐. 열렬히 사랑하는 구나. 그냥 망신당하고 말겠다”고 말하자 이지안은 “한 번 죽였는데 두 번은 못 죽일까”라고 협박했다.
같은 시각 이지안의 자료를 먼저 가로챈 이광일(장기용 분)도 도청파일을 통해 그동안의 상황을 모두 알았다. 종수(홍인 분)는 그 도청파일을 미끼로 도준영을 협박 돈을 뜯어낼 작정을 했지만 이광일은 이지안이 박동훈을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이지안은 새로 취직해 일하며 새 핸드폰으로 계속 박동훈을 도청했다.
박동훈은 상무이사가 됐다. 박동훈을 아는 사람들이 모두 박동훈을 축하했고, 정희네에서 동네잔치가 벌어졌다. 하지만 강윤희(이지아 분)는 제 불륜을 안 시동생 박기훈(송새벽 분) 눈치를 보며 먼저 떠났고, 정희는 자신 때문에 금기어가 된 겸덕(박해준 분)의 이름 윤상원을 먼저 불렀다. 반면 겸덕은 정희가 절에 다녀간 뒤로 스스로를 방안에 가뒀다.
박동훈은 상무이사실로 옮겼고 이지안이 선물한 슬리퍼를 신었다. 그런 가운데 송기범(안승균 분)이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체포됐다. 송기범은 박동운이 만취해 대리기사인 자신에게 “동훈아, 속초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박동운은 송기범 핸드폰에서 이지안 번호가 나오자 이상한 낌새를 차리고 박동훈과 만났다.
박동운은 박동훈에게 조용히 핸드폰을 끄라 당부했고, 함께 도청 어플을 찾았다. 박동훈은 제 핸드폰이 도청되고 있었던 데 경악했다. 박동운은 도청 어플을 삭제하지 않고 역이용해 도준영 끄나풀 이지안을 잡으려 했다. 이에 박동훈은 영화관에 핸드폰을 두고 도준영을 만나 “너 이지안 데리고 무슨 짓 했냐”고 추궁했다.
도준영은 “네가 그런 애 뽑아서 나도 더럽게 엮였다. 바람피우는 것 걔한테 걸렸다. 박상무 자르고 돈 뜯어갔다. 만에 하나 잡혀도 불륜은 말 안 하겠단다. 누가 제일 피해자냐. 돈 뜯어가고 배신 때리고 너한테 붙어먹고. 나만 천박해? 너는? 너희들은?”이라며 박동훈과 이지안을 불륜으로 몰았고, 박동훈은 도준영에게 주먹을 날렸다.
영화관으로 돌아온 박동훈은 핸드폰에 대고 조용히 “이지안, 전화줘”라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이지안이 경악했다. (사진=tvN ‘나의 아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프로듀스48’ 96명 韓日소녀들 포착, 제2의 전소미-김세정은 누구 ▶깡 말랐던 테일러 스위프트,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 탄탄 탄력적[포토엔]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류필립 감탄’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열기 식었나? 천만 앞두고 주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