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된 한강변 아파트, 풍납동 '동아한가람' 최근 매매가가..
이다연 2018. 5. 10. 13:45
참조은공인은 지난달 10일 송파구 동아한가람아파트 전용면적 59.98㎡ 18층 매물을 매매가 5억5300만원에 중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동아한가람아파트는 1994년 12월 입주한 최고 18층, 7개동, 총 782가구 규모며, 전용면적 59.98㎡는 70가구다.
이번 거래를 중개한 참조은공인 관계자는 "동아한가람아파트는 재건축·재개발 이슈는 없지만,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지역으로 최고인 아파트"라며 "강남4구 중 하나인 송파구에 속하며 한강변에 위치했지만, 저평가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자리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올림픽대로·올림픽대교·강변북로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천호역을 중심으로는 서울아산병원·현대백화점·이마트·2001아울렛·풍납도깨비시장·롯데시네마 등의 생활 기반 시설이 모여 있다.
녹지로는 풍납근린공원·천호공원·암사생태공원 등과 족구장, 레이싱경기장, X게임장, 야구장을 갖춘 광나루한강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일부 고층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도 갖추고 있다.
![[지도 출처 : 네이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5/10/mk/20180510134500337ouwm.jpg)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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