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러블리 하트~'

김재창 2018. 5. 1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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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리나 스타르셴바움와 유태오가 9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 부문 진출작 영화 '레토'(감독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한국 배우 유태오는 고려인 2세 아버지와 러시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빅토르 최를 연기했다.

한편, 제71회 칸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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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배우 이리나 스타르셴바움와 유태오가 9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 부문 진출작 영화 ‘레토’(감독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레토'는 옛 소련의 전설적 가수이자 한국계 러시아 스타인 빅토르 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국 배우 유태오는 고려인 2세 아버지와 러시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빅토르 최를 연기했다.

한편, 제71회 칸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이란 거장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영화 '블루 재스민', '캐롤'의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맡는다.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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