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결혼설 전면 부인 "사실무근..추측 자제 부탁" (공식)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8. 5. 9. 19:30

가수 길(본명 길성준, 40)이 결혼설을 부인했다.
9일 길 측 관계자는 "길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로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주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지난 3월 9살 연하 일반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길은 결혼 사실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매우 조심스러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길 측 관계자가 이를 직접 부인하며 결혼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길은 개리와 함께 힙합듀오 리쌍 멤버로 활동했다. 그러나 2004년, 2014년, 2017년 세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 적발로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이하 길 측 입장전문.
결혼에 대한 부분은 전혀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입니다.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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