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백악관, 폼페이오 방북 미리 알려와"
박현진 2018. 5. 9. 13:09
청와대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의 방북과 관련해 미국 백악관으로부터 사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백악관은 폼페이오 장관의 출발시점에 맞춰 우리 정부에 방북 사실을 알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방북한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3명을 데리고 함께 귀국길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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