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브라밤 'BT26', 공차중량 972kg
김민정 2018. 5. 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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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밤(Brabham)이 자사의 첫 번째 슈퍼카 'BT62'를 영국 런던에서 최초 선보였다.
출시 이후 맥라렌 '세나' 등과 경쟁을 펼칠 'BT26'의 2인승 2도어 쿠페형 차체는 경량 카본 파이버 소재로 제작돼 공차 중량은 972kg에 불과하다.
BT62는 잭 브람밤 경의 데뷔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단 70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100만 파운드(한화 약 15억 원)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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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브라밤(Brabham)이 자사의 첫 번째 슈퍼카 ‘BT62’를 영국 런던에서 최초 선보였다.
출시 이후 맥라렌 ‘세나’ 등과 경쟁을 펼칠 ‘BT26’의 2인승 2도어 쿠페형 차체는 경량 카본 파이버 소재로 제작돼 공차 중량은 972kg에 불과하다. 또한 시트 뒤편 장착된 5.4리터 자연흡기 V8 엔진은 최고출력 700마력, 최대토크 68.18kg.m의 강력한 성을 발휘한다 .
BT62는 잭 브람밤 경의 데뷔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단 70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100만 파운드(한화 약 15억 원)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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