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원빈, 연예계 효자스타 "부모님이 평범한 얼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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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원빈, 연예계 효자스타 "부모님이 평범한 얼굴이라고" MBC '섹션TV연예통신' 원빈과 수지가 효자, 효녀 스타로 꼽혔다.
7일 '섹션TV연예통신' 코너 원탁의 기자들에선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연예계 '효도왕스타'를 이야기했다.
그 중 원빈은 부모님 농삿일을 그만두게 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희망했지만 부모님은 "시내에 나가면 원빈같은 얼굴 많다. 평범한 외모다. 무슨 연예인이냐"라고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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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섹션TV연예통신' 코너 원탁의 기자들에선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연예계 '효도왕스타'를 이야기했다.
그 중 원빈은 부모님 농삿일을 그만두게 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희망했지만 부모님은 "시내에 나가면 원빈같은 얼굴 많다. 평범한 외모다. 무슨 연예인이냐"라고 반대했다. 결국 배우로서 큰 성과를 거둔 원빈은 부모님에게 집을 선물했다.
이어 수지는 집안 형편 때문에 쇼핑몰 피팅모델을 했고 JYP 연습생으로 합격을 해 미쓰에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큰 성공을 하고 광주에 부모님 집과 부모님이 운영할 카페를 해드렸다. 더불어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도 효녀다. 매출면에서 JYP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사진=‘섹션TV’ 방송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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