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원빈, 연예계 효자스타 "부모님이 평범한 얼굴이라고"

2018. 5. 7.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섹션TV' 원빈, 연예계 효자스타 "부모님이 평범한 얼굴이라고" MBC '섹션TV연예통신' 원빈과 수지가 효자, 효녀 스타로 꼽혔다.

7일 '섹션TV연예통신' 코너 원탁의 기자들에선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연예계 '효도왕스타'를 이야기했다.

그 중 원빈은 부모님 농삿일을 그만두게 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희망했지만 부모님은 "시내에 나가면 원빈같은 얼굴 많다. 평범한 외모다. 무슨 연예인이냐"라고 반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섹션TV’ 원빈, 연예계 효자스타 “부모님이 평범한 얼굴이라고” MBC '섹션TV연예통신' 원빈과 수지가 효자, 효녀 스타로 꼽혔다.

7일 '섹션TV연예통신' 코너 원탁의 기자들에선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연예계 '효도왕스타'를 이야기했다.

그 중 원빈은 부모님 농삿일을 그만두게 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희망했지만 부모님은 "시내에 나가면 원빈같은 얼굴 많다. 평범한 외모다. 무슨 연예인이냐"라고 반대했다. 결국 배우로서 큰 성과를 거둔 원빈은 부모님에게 집을 선물했다.

이어 수지는 집안 형편 때문에 쇼핑몰 피팅모델을 했고 JYP 연습생으로 합격을 해 미쓰에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큰 성공을 하고 광주에 부모님 집과 부모님이 운영할 카페를 해드렸다. 더불어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도 효녀다. 매출면에서 JYP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사진=‘섹션TV’ 방송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