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첫 캐나다 콘서트..길구봉구 게스트 출연

문완식 기자 2018. 5. 7.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첫 캐나다 콘서트를 연다.

7일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백지영은 북미 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20일과 22일양일간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백지영의 2018 캐나다 단독 콘서트(CBM entertainment 주최)는 현지 시간으로 20일오후 6시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시어터(QUEEN ELIZABETH THEATRE), 22일 오후 7시 30분 토론토 매시 홀(MASSEY HALL)에서 개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첫 캐나다 콘서트를 연다.

7일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백지영은 북미 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20일과 22일양일간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백지영은 캐나다 현지 팬을 위해 자신의 히트곡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백지영의 캐나다 단독 콘서트에는 특별히 '대세듀오' 길구봉구가 게스트로 참석해 백지영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수개월째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이 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등 인기 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길구봉구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페창가 리조트(Pechanga Resort)에서 열린 백지영 미국 단독 콘서트는 2회 공연 전석을 매진 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또 2014년, 2016년 미국 LA와 뉴욕 콘서트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는가 하면 한국 대중가수 최초로 맨해튼 링컨센터 에버리 피셔홀에 입성하는 등 새로운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백지영의 2018 캐나다 단독 콘서트(CBM entertainment 주최)는 현지 시간으로 20일오후 6시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시어터(QUEEN ELIZABETH THEATRE), 22일 오후 7시 30분 토론토 매시 홀(MASSEY HALL)에서 개최된다.

[관련기사]☞故최진실 딸 준희, 애틋한 사진 "고마워요 엄마"'결혼' 한채아♥차세찌..윤종신 축가-배성재 사회'만삭 D라인' 이태임, 9월 출산 예정..엄마 된다'대낮에 이런일이' 한혜진♥전현무 日에서..정해인, 센터 논란?.."스태프가 자리배치한 것"

문완식 기자 munwansik@<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