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42억씩' 제805회 나눔로또 '3·12·13·18·31·32'..2등 보너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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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 연휴 나눔로또 당첨자 4명이 행복한 가정의 달을 맞이했다.
나눔로또는 제8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2, 13, 18, 31, 32'번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42억 6606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3명으로 5366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75명으로 137만 원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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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 연휴 나눔로또 당첨자 4명이 행복한 가정의 달을 맞이했다.
나눔로또는 제8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2, 13, 18, 31, 32'번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2'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42억 6606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3명으로 5366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75명으로 137만 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0만560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0만0112명이다.
당첨된 지역은 서울-경기-대구-경남 각각 1곳으로, 복권가게 위치는 대박복권방(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등복권편의점(대구 달서구 본리동), 종합복권슈퍼(경기 시흥시 정왕동), 반딧불로또(경남 거제시 아주동) 등 4곳이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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