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어떤 영화?..황정민·곽도원의 스릴러 "현혹되지 마소"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5. 5. 22:57

'곡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추격자' '황해'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 등 다수의 베테랑 배우들이 열연했으며 지난 2016년 개봉해 크게 흥행했다. 또한 제69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는 등 해외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한편 5일 오후 10시 채널CGV에서는 영화 '곡성'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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