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허팝 "취미가 직업된 것..어릴 적부터 실험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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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 이유를 밝혔다.
허팝은 생활에서 쓰이는 도구나 음식을 통해 창의적인 실험 등을 콘텐츠로 만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노란색을 좋아해 노란 의상을 자주 입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허팝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떠올리며 "초등학교 때에는 수학, 과학을 좋아했는데 중학교에 진학하고부터는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며 수학, 과학이 가장 싫어졌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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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이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초통령'으로 불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과 도티가 어린이날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허팝은 생활에서 쓰이는 도구나 음식을 통해 창의적인 실험 등을 콘텐츠로 만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노란색을 좋아해 노란 의상을 자주 입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허팝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떠올리며 "초등학교 때에는 수학, 과학을 좋아했는데 중학교에 진학하고부터는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며 수학, 과학이 가장 싫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허팝은 "고등학교 때는 어머니가 실험을 하는 것을 말리더라. '스무살이 되면 혼자서 크리에이티브한 활동을 하게 되겠지' 했는데 안되더라. 그래서 캠코더를 두고 취미로 시작했는데 시청자들이 생겼다. 그러면서 존칭을 쓰고, 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실험들을 하며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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