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언니' 레드벨벳 예리, 태연·아이유부터 한채영까지..놀라운 언니 인맥

양지연 기자 입력 2018. 5. 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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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가 JTBC4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밀언니'에서 개인 사생활과 놀라운 언니 인맥을 공개했다.

오늘(4일) 방송에서는 예리가 셀프캠을 통해 사적인 일상을 공개하고, 제작진은 물론 매니저들도 알려주지 않는 '비밀언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자신의 인맥을 총동원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또한 예리의 세 번째 언니로 소개된 나연과의 영상통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5월 4일 1회 방송 직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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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4
[서울경제] 레드벨벳 예리가 JTBC4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밀언니’에서 개인 사생활과 놀라운 언니 인맥을 공개했다.

‘비밀언니’는 정글같은 연예계에서 고민 많은 동생과 같은 고민을 겪어 온 ‘인생 언니’가 한 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우정을 쌓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0일 방송된 ‘스페셜 편’에서는 첫 커플인 배우 한채영과 레드벨벳 막내 예리가 소개됐다.

오늘(4일) 방송에서는 예리가 셀프캠을 통해 사적인 일상을 공개하고, 제작진은 물론 매니저들도 알려주지 않는 ‘비밀언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자신의 인맥을 총동원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이 과정에서 예리는 소녀시대 태연, 윤아, 아이유, 트와이스 나연 등 화려한 언니 인맥을 자랑했고, 트와이스 나연은 깜짝 영상통화로 예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태연은 서점을 가는 예리에게 “네가 무슨 책이냐”고 농담을 할 정도로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고.

‘비밀언니’ 제작진은 “일명 ‘언니 부자’로 불리는 예리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채영 언니와는 어떻게 가까워질지 기대를 해도 좋다”고 예고했다.

또한 예리의 세 번째 언니로 소개된 나연과의 영상통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5월 4일 1회 방송 직전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예리의 발랄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JTBC4 네이버 V LIVE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나만 알고 싶은 ‘비밀언니’는 5월 4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신규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채널 JTBC4를 통해 첫 방송되며, 네이버 V LIVE를 통해서도 동시 공개된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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