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엘리자베스 올슨 "가슴 노출한 의상 끔찍해"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2018. 5. 4.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벤져스' 엘리자베스 올슨이 선정적인 의상에 불만을 표했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블랙 위도우 역), 테사 톰슨(발키리 역) 등의 의상과 비교한 엘리자벳 올슨은 "종종 주위를 둘러보면 내 의상만 혼자 가슴골을 노출하고 있어서 웃기더라"고 난색을 표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강의 빌런 타노스(조슈 브롤린)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어벤져스의 고군분투를 담는 영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올슨 사진='어벤져스' 제공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어벤져스' 엘리자베스 올슨이 선정적인 의상에 불만을 표했다.

미국 매거진 엘르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화 '어변져스: 인피니티 워'(감독 루소 형제,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출연한 엘리자베스 올슨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극중 염력 등 초능력을 자유자재로 펼쳐는 스칼렛 위치 역을 맡았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스칼렛 위치의 의상을 지적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나는 가슴을 좀 더 가렸으면 한다"며 "끔찍하다. 그게 결코 멋진 게 아니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블랙 위도우 역), 테사 톰슨(발키리 역) 등의 의상과 비교한 엘리자벳 올슨은 "종종 주위를 둘러보면 내 의상만 혼자 가슴골을 노출하고 있어서 웃기더라"고 난색을 표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강의 빌런 타노스(조슈 브롤린)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어벤져스의 고군분투를 담는 영화.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ysy@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