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의 아저씨' 최종회 대본 나왔다..결말 함구령

박귀임 2018. 5. 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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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최종회 대본이 탈고된 가운데 결말 함구령이 떨어졌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박해영 극본, 김원석 연출) 최종회 대본이 최근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전달됐다.

한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결말 함구령이 내려져 다들 조심스러워한다"며 "제작진과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결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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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의 아저씨’ 최종회 대본이 탈고된 가운데 결말 함구령이 떨어졌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박해영 극본, 김원석 연출) 최종회 대본이 최근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전달됐다. 이에 따라 ‘나의 아저씨’ 팀은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치유해가는 이야기다. 이선균 이지은 박호산 송새벽 이지아 김영민 안승균 신구 등이 출연하고 있다.

특히 ‘나의 아저씨’는 매회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이 잘 어우러져 호평 받고 있는 상황. 시청률 역시 6%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오는 17일 최종회가 방송될 예정. 종영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만큼 ‘나의 아저씨’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박동훈(이선균)과 이지안(이지은),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어떻게 될지 결말에 대한 궁금증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결말 함구령이 내려져 다들 조심스러워한다”며 “제작진과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결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그동안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졌기에 ‘나의 아저씨’ 결말에 쏠리는 관심은 당연하다.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반전이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나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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