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 '세젤귀' 셀카로 팬들 마음' 사르르~녹여'
김상민 기자 2018. 5. 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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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은하가 귀여운 셀카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최근 은하는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늘도 버디가 보고싶은 밤 이제 곧 첫방이네요 히히 화이팅?? 밤들으면서 꿀잠자세요 내 사랑들? #은하" 라는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은하 너무 귀엽다 ㅜㅜ","밤 노래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밤'이라는 노래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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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여자친구 은하가 귀여운 셀카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최근 은하는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늘도 버디가 보고싶은 밤 이제 곧 첫방이네요 히히 화이팅?? 밤들으면서 꿀잠자세요 내 사랑들? #은하” 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은하 너무 귀엽다 ㅜㅜ”,“밤 노래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밤’이라는 노래로 컴백했다.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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