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 근황 보니..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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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라인 쇼핑몰 1세대인 '스타일난다'의 김소희 대표가 근황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김소희 대표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루 말할 수 없이 외로워도 슬퍼도 버티고 살아내야 했던 나의 20대여. 나이들지 않는 내면의 어린 나에게 셀프위로, 셀프반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소희 대표는 책을 들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스타일난다는 2004년 김소희 대표가 설립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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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라인 쇼핑몰 1세대인 '스타일난다'의 김소희 대표가 근황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김소희 대표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루 말할 수 없이 외로워도 슬퍼도 버티고 살아내야 했던 나의 20대여. 나이들지 않는 내면의 어린 나에게 셀프위로, 셀프반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부족하기만 했던 지난 나를 돌아보며 건강한 마흔을 맞이하기 위한 서른 중반의 공부. 어리고 너무나 철없을 때에 만나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 부부. 내면을 아름답게 그렇게 늙어갑시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소희 대표는 책을 들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로레알그룹은 한국의 패션 및 메이크업회사인 '난다'(브랜드 스타일난다)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일난다는 2004년 김소희 대표가 설립한 브랜드다. 한국과 일본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스타일난다는 4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2017년 기준 1억 2700만 유로(약 164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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