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미세먼지 위험 줄이는 생활속 팁

최주흥 2018. 5. 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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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는 탄소화합물, 이온성분, 금속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내는게 그중 하나입니다.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창문을 닫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체내에 있는 미세먼지 제거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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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최주흥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미세먼지

위험 줄이는 생활속 팁

밖에서 옷을 털고 들어오기

미세먼지에는 탄소화합물, 이온성분, 금속성분이 들어있습니다.

모두 호흡기에 닿으면 목과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이죠.

따라서 접촉시간을 줄이는게 가장 중요한데,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내는게 그중 하나입니다.

물 많이 마시기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창문을 닫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연히 집안 공기는 건조해지기 마련이므로,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또 체내에 있는 미세먼지 제거에도 도움을 줍니다.

생선은 종이 호일에 싸서 굽기

주방에서 생선 등 요리를 할때 집안 미세먼지 오염도는

평소의 28배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 때 종이호일을 사용하면 연소가 호일 안에서 이뤄져

미세먼지 노출이 줄어듭니다.

정기적으로 환기하기

바깥으로부터 오염을 막기 위해 문을 닫는 건 당연하지만,

동시에 내부의 공기가 탁해지는 현상이 심해집니다.

날이 좋을 땐 창문을 열어 최대한 환기시키고,

오염도가 심할 때만 문을 닫아놓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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