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패리스 힐튼 "동영상 유출, 성폭행 당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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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과거 동영상 유출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공개된 다큐멘터리 '아메리탄 미미'에서 전 남자친구인 릭 살로몬과의 성관계 영상이 유출됐던 2004년을 떠올렸다.
패리스 힐튼은 2001년 헤어진 전 남자친구 릭 살로몬과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인터넷 포르노 영상 업체인 마바드에 의해 공개되며 곤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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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과거 동영상 유출 사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공개된 다큐멘터리 '아메리탄 미미'에서 전 남자친구인 릭 살로몬과의 성관계 영상이 유출됐던 2004년을 떠올렸다.
패리스 힐튼은 "성폭행을 당한 것 같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 영혼의 일부를 잃은 느낌이었다. 잔인하고 비열하다. 말 그대로 죽고 싶었다. '살고 싶지 않아'였다"면서 "모든 것을 빼앗겼다고 생각했다. 그런 식으로 알려지고 싶지는 않았다"고 당시 참담했던 심경을 토로했다.
패리스 힐튼은 2001년 헤어진 전 남자친구 릭 살로몬과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인터넷 포르노 영상 업체인 마바드에 의해 공개되며 곤욕을 치렀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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