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들일 작업 노인 태운 버스 넘어져..6명 사망·9명 부상(2보)
2018. 5. 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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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5시 21분께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마을 도로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코란도 승용차와 충돌한 뒤 옆으로 넘어졌다.
버스에는 들일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던 노인 14명과 운전자 등 총 15명이 탑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6명이 사망하고 다른 버스 탑승자들도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코란도 운전자도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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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연합뉴스) 장아름 정회성 기자 = 1일 오후 5시 21분께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마을 도로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코란도 승용차와 충돌한 뒤 옆으로 넘어졌다.

버스에는 들일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던 노인 14명과 운전자 등 총 15명이 탑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6명이 사망하고 다른 버스 탑승자들도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래픽] 영암서 노인 태운 버스 전복 사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5/01/yonhap/20180501215533550zahq.jpg)
코란도 운전자도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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