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2' 윤건·정세운, 피아노 신과 포뇨의 만남..비 오는 유럽에서

김하진 2018. 5. 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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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윤건 SNS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 특유의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포르투갈을 물들이고 있는 가수 윤건이 후배 가수 정세운과 찍은 사진을 1일 공개했다.

윤건은 자신의 SNS에 “인생 배경 퍼펙트 사진”이라며 정세운과 더불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정세운을 “막 도착한 포뇨”라고 소개했다.

앞서 ‘비긴어게인2’ 제작진은 정세운이 합류한 길거리 공연의 예고편을 내보냈다. 윤건, 정세운의 하모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건은 ‘비긴어게인2’에서 자우림 김윤아와 이선규, 로이킴과 포르투갈로 버스킹 여행을 떠났다. 피아노 연주와 가창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해 이목을 끌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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