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매니지먼트 구와 재계약..김민교·이요원 등과 한 식구

이호영 2018. 5. 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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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 사진=매니지먼트 구, 여성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우 임정은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서로간 믿음을 이어간다.

지난 4월 30일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임정은과 재계약을 마쳤다.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정은의 활동에 든든한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영화,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영화에 출연을 확정 지었고, 드라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김민교 이요원 송재희 채동현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갖춰져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자랑하는 엔터테인먼트 소속사다. 최근 배우들의 지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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