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러블리한 '치즈 김밥' 애교..'삼촌팬 무장해제'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8. 4. 29.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일명 '치즈 김밥' 애교로 삼촌 팬들을 무장 해제시켰다.

이날 지석진은 뜬금없이 트와이스 멤버들을 향해 "사나의 '치즈 김밥'을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사나의 애교를 막자 남자 멤버들은 "봅시다", "자기 멋대로다"라며 화를 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사나는 "치즈 김밥"이라며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였고, 남자 멤버들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일명 '치즈 김밥' 애교로 삼촌 팬들을 무장 해제시켰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트와이스가 완전체로 출연해 신곡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지석진은 뜬금없이 트와이스 멤버들을 향해 "사나의 '치즈 김밥'을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트와이스가 인사를 먼저 해야 한다"라며 지석진은 다그쳤다. 유재석이 사나의 애교를 막자 남자 멤버들은 "봅시다", "자기 멋대로다"라며 화를 냈다.

이에 유재석은 "'치즈 김밥' 때문에 다들 날 째려보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사나는 "치즈 김밥"이라며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였고, 남자 멤버들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