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김치만두 먹방 "아삭아삭 그 자체" 감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8. 4. 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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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김치만두 맛을 음미했다.

2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 송성호와의 일상을 담아낸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매니저는 이영자의 가르침대로(?) 단무지 반쪽을 올려 찐만두는 먹었고,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 또한 매니저가 사온 만두를 접하고 향기를 맡은 뒤 "배추 한포기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묘사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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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김치만두 맛을 음미했다.

2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 송성호와의 일상을 담아낸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한 김치만두 가게를 소개하며 "작은 골목집에 있다. 그 집은 김치만두만 한다. 찐만두인데 입에 넣으면 아삭아삭 그 자체다"라고 묘사했다.

이후 매니저는 이영자의 가르침대로(?) 단무지 반쪽을 올려 찐만두는 먹었고,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선 "정말 맛이 다르긴 다르다. 먹는 방법에 대해서는 장인이신 거 같다"고 감탄하기도.

이영자 또한 매니저가 사온 만두를 접하고 향기를 맡은 뒤 "배추 한포기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묘사해 웃음을 줬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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