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성형 전 모습 어땠길래? "코가 말려 올라가고.."

2018. 4.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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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화제다.

이날 린은 "코 수술만 했는데 턱도 성형했는지 조언을 구하려는 사람이 있다"라며, "턱은 안 했다. 보톡스만 맞았다"고 해명했다.

앞서 린은 "본판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나보다"라며 "성형을 하면 10년에 한 번씩 갱신해줘야 한다던데 내가 코를 성형한지 올해로 10년이 됐다. 코가 자꾸 올라가서 돼지코가 돼 가고 있어 너무 힘들다"라며 성형 후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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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가수 린이 화제다.

이에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밝힌 코 성형비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으로 가수 이승환과 린, 원모어찬스 정지찬, 메이트 정준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린은 "코 수술만 했는데 턱도 성형했는지 조언을 구하려는 사람이 있다"라며, "턱은 안 했다. 보톡스만 맞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요즘엔 예쁜 사람이 너무 많지 않나. 노력을 안 하면 힘들다"고 토로한 린은 "코도 말려 올라가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린은 "본판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나보다"라며 "성형을 하면 10년에 한 번씩 갱신해줘야 한다던데 내가 코를 성형한지 올해로 10년이 됐다. 코가 자꾸 올라가서 돼지코가 돼 가고 있어 너무 힘들다"라며 성형 후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에 MC 윤종신은 "원래 '라디오스타'는 게스트들에게 되게 짓궂어서 웬만하면 성형 전 사진을 공개하는데 린은 보호 차원에서 공개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

한편 28일 KBS2 '불후의명곡'은 조용필 50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가수 린은 조용필이 작곡한 '고추잠자리'를 불렀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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