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화보] 김근혜, 럭비공보다 탄탄한 복근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8. 4. 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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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근혜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김근혜 선수가 표정부터 포즈까지 뛰어난 모습을 연출했다.

김근혜 선수는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포즈를 취했다.

김근혜 선수는 럭비공을 들고 탄탄한 복근과 허벅지 근육을 뽐냈으며, 이후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등 근육을 드러냈다. 또 킬 힐을 신고도 화려한 포즈를 선보였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근혜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근혜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근혜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근혜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근혜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스포맥스와 함께하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이 28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근혜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시아 대회로 승격된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은 보디빌딩, 클래식, 피규어, 피지크, 모델, 미즈비키니, 피트니스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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