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글루, '섬란카구라 폭유질주' 플레이스토어 출시
남혁우 기자 2018. 4. 27. 19:01
(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퍼니글루(대표 백창흠)는 ‘섬란 카구라’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섬란카구라 폭유질주’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성인 등급임에도 입소문을 타고 약 30만 명의 사전예약자를 모객했으며,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조용히 급상승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섬란카구라 폭유질주의 공식 카페에서는 26일 사전예약 20만 돌파를 기념하여, 기간 한정 드레스 카드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다음 달 1일에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및 기존 캐릭터의 신규 카드추가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5월 8일에는 신규 의상 카드 및 신규 캐릭터 카드가 추가되는 등 꾸준히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다.

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디넷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IEK, PS4게임 '마블 스파이더맨' 9월 7일 출시
- 가이아모바일 신작 '이터널라이트', 출시 후 이용자 '호평'
- '언제하냐'가 빠진 삼성·SK 반도체 팹 3200조 투자
- "로봇말 대신 자동차"...사람 형태 아닌 문제 해결이 피지컬 AI 본질
- LG전자, TSMC 공정 기반 ASIC 디자인 서비스 본격화
- 홈플러스 회생 막판 총력전…범여권, MBK·메리츠 압박
- [AI는 지금] "韓 모델 누락 방지"…글로벌 지표 대응 'AI 3강' 다진다
-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 '4년새 최악'…'4만 달러' 경고까지
- 美정부, 앤트로픽 첨단 AI '미토스5' 수출통제 해제
- 삼성 파운드리, AI 시대 '넥서스' 선언…"2나노·HBM4로 생태계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