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나의 아저씨' 이지아, 이선균에 무릎꿇고 오열 "불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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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가 남편 이선균에게 무릎 꿇고 불륜을 사과하며 눈물 흘렸다.
4월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11회 (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에서 강윤희(이지아 분)는 남편 박동훈(이선균 분) 앞에 무릎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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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가 남편 이선균에게 무릎 꿇고 불륜을 사과하며 눈물 흘렸다.
4월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11회 (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에서 강윤희(이지아 분)는 남편 박동훈(이선균 분) 앞에 무릎 꿇었다.
강윤희는 남편 박동훈이 제 불륜을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을 불편해 했고, 마침 도준영(김영민 분)에게서 앞선 만남을 우연한 것으로 해 달라는 부탁을 받자 “내가 다 아는 사람 앞에서 언제까지 이 뻔뻔한 연기를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냐”고 성냈다. 박동훈은 그 전화통화를 엿듣고 강윤희가 제 눈치를 보고 있다는 데 망연자실했다.
박동훈은 의도적으로 강윤희와의 대화를 피했고, 도준영에게 주먹을 날리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박동훈 강윤희 부부가 함께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 차 안에서 불륜의 증거인 호텔 출입증이 나왔다. 박동훈은 그마저 못 본 척 했지만 더는 연기할 수 없는 강윤희가 먼저 무릎을 꿇고 “여보, 미안해. 정말 미안해”라며 눈물 흘렸다.
그 모습에 박동훈도 폭발 “너 왜 그랬어? 왜 그랬니? 너 지석이 엄마잖아. 너 바람 피우는 순간 나한테 사망선고 내린 거야. 박동훈, 넌 이런 대접 받아도 싼 인간이라고. 가치 없는 인간이라고. 그냥 죽어버리라고”라며 성냈고, 벽을 치며 분노폭발했다. 이지안(아이유 분)은 그 상황을 도청하며 박동훈의 분노에 마음아파 했다.
박동훈이 끝까지 모르는 척 하려던 아내 강윤희의 불륜 고백에 갈등이 폭발한 대목. 박동훈 강윤희 부부의 관계가 이대로 끝나고야 말지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tvN ‘나의 아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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