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n세상] D-2 '남·북 정상회담 성공 기원'.."진짜 봄이 오는구나"

김경호 2018. 4. 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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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임진각 등 파주지역 안보 관광지에는 통일을 염원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임진각에는 실향민과 외국인 등이 찾아 전망대에서 북녘땅을 바라보며 통일을 기원하고, 도라산역으로 향하는 열차를 향해 손을 흔들기도 한다.

철조망에 가로막혀 있는 자유의 다리와 망배단에도 많은 실향민 등이 찾아 고향을 잃은 마음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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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북한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남북 정상 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임진각 등 파주지역 안보 관광지에는 통일을 염원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벽에 붙은 통일 염원 메시지를 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벽에 붙은 통일 염원 메시지를 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벽에 붙은 통일 염원 메시지를 보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 파주 임진각에는 정상회담 때 쓰일 방송부스가 설치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이 북한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임진각에는 실향민과 외국인 등이 찾아 전망대에서 북녘땅을 바라보며 통일을 기원하고, 도라산역으로 향하는 열차를 향해 손을 흔들기도 한다. 철조망에 가로막혀 있는 자유의 다리와 망배단에도 많은 실향민 등이 찾아 고향을 잃은 마음을 달래고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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