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재-김하온-이로한, '10대 래퍼들'

조은정 기자 2018. 4. 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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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병재, 김하온, 이로한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고등래퍼2’ 종영 기념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경제]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Mnet ‘고등래퍼2’ 종영 기념 TOP3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지난 13일 종영한 ‘고등래퍼2’는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으로, 10대 청소년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힙합의 긍정적인 면을 조명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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