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에 맞춘 편리한 디자인,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

한경닷컴 2018. 4. 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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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네덜란드에서 탄생한 유모차 브랜드 퀴니(Quinny)는 아이와 부모가 편안하고 행복한 외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환경에 맞춘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퀴니만의 아이코닉한 트라이앵글 구조와 편리한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퀴니는 기능과 디자인 어느 하나를 포기할 수 없는 현명한 엄마가 내 아이를 위해 선택하는 대중적 명품, 즉 매스티지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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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네덜란드에서 탄생한 유모차 브랜드 퀴니(Quinny)는 아이와 부모가 편안하고 행복한 외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환경에 맞춘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퀴니만의 아이코닉한 트라이앵글 구조와 편리한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퀴니는 기능과 디자인 어느 하나를 포기할 수 없는 현명한 엄마가 내 아이를 위해 선택하는 대중적 명품, 즉 매스티지를 추구하고 있다. 건강함과 스타일, 그리고 현명한 엄마의 이미지를 추구하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모든 엄마들이 갖고 싶어하는 유모차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4년 버즈(Buzz), 제프(Zapp) 모델을 출시하면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퀴니의 명성이 시작되었다. 출시 당시 제프 유모차는 컴팩트한 사이즈를, 버즈는 뛰어난 오토언폴딩 시스템을 내세워 인기를 끌었다. 이후 제프 엑스트라(Zapp Xtra)와 버즈 엑스트라(Buzz Xtra), 디럭스 유모차인 무드(Moodd),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예츠(Yezz) 등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절충형 유모차 ‘제프엑스(ZAPP X)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프엑스(ZAPP X)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태어나서 뛰어다닐 무렵까지 단 하나의 베이스 프레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캐리콧(신생아용 요람), 코쿤, 신생아용 카시트를 장착할 수 있어 신생아때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엄마를 보거나 앞을 보는 양대면 기능도 있어 아이의 성장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썬 캐노피 색상을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로 손쉽게 접히는 ‘3D 폴딩 시스템’으로 자동차 트렁크 적재공간에 넉넉한 여유를 주며 엄마 혼자서도 손쉽게 펴고 접을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한 이동성과 함께 시트포함 무게도 7~10kg으로 절충형 유모차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위의 기능을 모두 갖춘 최고급 사양의 ‘제프 플렉스 플러스(ZAPP FLEX PLUS)’는 바퀴가 4개여서 더욱 안정적이며 한 손 주행이 용이한 일자형 핸들바로 구성돼 있다. 중간 사양인 ‘제프 플렉스(ZAPP FLEX)’는 부드러운 3륜 디자인으로 오픈형 핸들바를 갖췄다. 심플한 기능으로 구성된 실속형 모델인 ‘제프 엑스프레스(ZAPP XPRESS)’는 7kg로 가벼워 이동이 용이하다. 3종 모두 6개월부터 만 4세용이지만 ‘제프 플렉스 플러스(ZAPP FLEX PLUS)’와 ‘제프 플렉스(ZAPP FLEX)’는 캐리콧(신생아용 요람), 코쿤, 신생아용 카시트를 장착해 신생아때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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