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결혼 3년 만에 파경.."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결혼 고민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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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결혼 3년 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24일 '스포츠경향'의 취재에 따르면, 최근 김경란은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협의이혼 한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김경란은 상견례 소식을 전하기 2개월 전인 2014년 8월 MBC '세바퀴'에서 출연해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 누구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싶다"고 결혼에 관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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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결혼 3년 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24일 '스포츠경향'의 취재에 따르면, 최근 김경란은 김상민 전 국회의원과의 결혼생활을 정리하고 협의이혼 한 사실이 확인됐다.
두 사람은 한 달 여 간의 이혼숙려기간을 거친 후 절차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란과 김상민 전 의원은 지난 2014년 7월 교제를 시작해 같은 해 10월 상견례 소식을 전하며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결혼을 결정했고, 이듬해 1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김경란은 상견례 소식을 전하기 2개월 전인 2014년 8월 MBC '세바퀴'에서 출연해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 누구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싶다"고 결혼에 관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이혼사유는 정확히 전해지지 않았지만 김경란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 사이에 성격 차이가 있었다"고 이혼사유를 짧게 언급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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