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벗은 '버닝' 강렬 유아인X신비로운 전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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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영화 '버닝' 측은 4월24일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강렬한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버닝'의 행보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이창동 감독이 선사할 새로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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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버닝'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영화 '버닝' 측은 4월24일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강렬한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버닝'의 행보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이창동 감독이 선사할 새로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예고편은 도입부부터 ‘이제 진실을 얘기해봐’라는 ‘해미’(전종서)의 강렬한 대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등장하는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와 그의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의 우연한 만남 이후 두 사람의 모습을 쫓아가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하지만 해미와 함께 종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의 모습은 알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며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렇듯 세 인물 사이에 흐르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는 긴장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점차 고조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여기에 화면을 가득 메우는 ‘점점 수수께끼에 빠져들다’라는 카피와 해미를 애타게 찾는 종수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그들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5월 17일 개봉. (사진=영화 '버닝' 예고편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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