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 '밥 잘 사주고 싶은 연하남 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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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밥을 잘 사주고 싶은 연하남 스타로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밥 잘 사주고 싶은 연하남 스타는?'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강다니엘이 1위에 올랐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당시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남자다운 성격과 몸매로 누나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을 받으며 1위로 워너원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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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밥을 잘 사주고 싶은 연하남 스타로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밥 잘 사주고 싶은 연하남 스타는?’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강다니엘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강다니엘은 총 19만342표 중 9만1510표(48.1%)를 얻었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당시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남자다운 성격과 몸매로 누나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을 받으며 1위로 워너원에 합류했다. 이후 모델로 출연한 모든 상품의 매진을 이끌어내며 강다니엘 신드롬을 만들어내고 있다.

2위로는 8만8460표(46.5%)를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선정됐다. 정국은 뛰어난 실력으로 ‘황금 막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데뷔 당시 앳된 외모로 누나들의 모성본능을 자아냈으며, 성년이 된 현재는 남자다운 매력을 뽑내며 ‘잘 자란 아이돌 스타’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3위에는 3543표(1.9%)로 같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꼽혔다. 선 굵은 외모와 허스키한 목소리로 남성미를 발산하는 뷔는 2017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꼽혀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 워너원 박지훈, 샤이니 태민, 배우 박보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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