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 남편 누구? 배우 뺨치는 외모 김형균 "드라마 같기도 하고 현실 같기도 하고 멍하니 정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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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 남편인 쇼호스트 김형균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민지영의 남편 김형균은 '몸짱 쇼호스트'로 유명하며 결혼 당시 민지영은 "지금 사실 저는 이게 드라마 같기도 하고, 현실 같기도 하고, 멍하니 정신이 없는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배우 민지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그냥 엄마가 보고 싶어"라며 남편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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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의 남편 김형균은 ‘몸짱 쇼호스트’로 유명하며 결혼 당시 민지영은 “지금 사실 저는 이게 드라마 같기도 하고, 현실 같기도 하고, 멍하니 정신이 없는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저는 사실 유부녀라는 단어가 낯설진 않다. ‘사랑과 전쟁’이란 드라마를 10년 동안 하면서 저는 늘 유부녀였다”며 “‘나는 정말 앞으로 평생 이 남자의 아내로 우리 둘이 인생을 살아가겠구나’ 이런 느낌이 확 오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시댁을 방문한 민지영이 남편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배우 민지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그냥 엄마가 보고 싶어”라며 남편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어 민지영은 “우리 엄마도 며느리니까”라며 “우리 엄마는 하다못해 시어머니를 모시고 40년 넘게 살았잖아”라고 말했으며 “오늘 같은 나의 이 긴 하루가 우리 엄마한테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일매일 같은 생활처럼 살아왔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사진=sns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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