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포커스] 아스널은 이겼지만, 엘네니 부상에 고민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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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지만 완전히 웃지 못했다.
바로 모하메드 엘네니의 부상 때문이다.
아스널은 2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바로 최근 경기력이 좋았던 엘네니의 부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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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스널이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지만 완전히 웃지 못했다. 바로 모하메드 엘네니의 부상 때문이다.
아스널은 2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6위 경쟁에서 한 발 앞서나간 건 물론 오는 27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분위기를 살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마냥 웃을 수 없었다. 바로 최근 경기력이 좋았던 엘네니의 부상 때문이다. 엘레니는 최근 교체보다 선발 출전을 늘려가며 아스널 중원을 확실히 책임졌다. 최근 부상으로 빠진 잭 윌셔, 아론 램지의 공백을 잘 메우며 아르센 벵거 감독의 신뢰를 얻어갔다. 이대로라면 아틀레티코전 선발 가능성이 컸다.
엘레니는 전반 40분 마크 노블과 볼 경합 도중 발을 부딪혔다. 그는 한 동안 왼발에 통증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마이틀랜드 나일스와 교체 되고 말았다. 부목을 댈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기에 큰 부상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 상태에서 엘네니의 공백은 크다. 아스널의 마지막 목표인 유로파리그를 생각한다면 더욱 심각하다.
램지는 갓 부상에서 회복했고, 윌셔는 아직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의 대체자였던 나일스는 경험 부족을 여실히 드러냈다.
아직 엘네니의 상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부상이 크다면, 유로파리그를 준비하는 아스널에 고민은 더욱 커질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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