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희, 리즈시절 보니?..걸그룹 뺨치는 우월한 비주얼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4. 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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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리즈시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한 장미희는 1958년생으로 올해 61살이 됐다.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장미희의 청순한 미모와 가녀린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미희는 최근 KBS 2TV '같이 살래요'에서 배우 유동근의 첫사랑 이미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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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장미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리즈시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한 장미희는 1958년생으로 올해 61살이 됐다.

온라인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희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장미희의 청순한 미모와 가녀린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미희는 최근 KBS 2TV '같이 살래요'에서 배우 유동근의 첫사랑 이미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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