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지훈·강남길이 보여줄 부성애
이은호 2018. 4. 21. 17:13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배우 김지훈이 강남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1일 공개된 ‘부잣집 아들’ 스틸 사진에서 이광재(김지훈)와 이계동(강남길)은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다. 슬픔이 잔뜩 묻은 표정으로 먼 곳을 응시하는 계동과 해맑게 사진을 찍고 있는 광재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가미 미국진출 문제가 발생하면서 두 사람이 보여줄 부성애 또한 짙어진다. 두 부자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또한 이들이 염전을 찾은 까닭이 무엇인지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부잣집 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 4회 연속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뜨거운 감자' 정가은의 SNS
-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자, "후회한다" 문자메시지
- 이사배, 관심↑ "꿈같은 일..감사하고 사랑해"
- [TEN PHOTO]전혜빈 '오늘은 섹시하게~ 위아래 완벽해'
- 방탄소년단·싸이, 평양 공연 못 간 까닭은
- [텐스타] '10+Star 커버스토리' 내일 더 빛날 여섯 개의 별, 아스트로
- 거미, 두 딸 육아 고충 고백→에릭남, 14년 전 모습 재현 ('고막남친')[종합] | 텐아시아
- '첫 데이트 악몽' 서현진 오열, 유연석 성폭행 혐의 긴급 체포 ('라이어') [종합] | 텐아시아
- '뼈말라' 이주빈, 전현무와 여행 갔다가 제대로 걸렸다…50kg도 안 나가는 몸무게 공개 ('현무로드
- 박지환, 청춘들에 뼈 있는 조언 건네더니…어린이에겐 "삼촌 아직 알면 안 돼" 유쾌 ('대명이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