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엘튼 존 일대기 다룬 영화 나온다..'킹스맨' 에거튼 주연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2018. 4. 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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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엘튼 존의 생애를 그린 영화가 나올 예정이다.

19일 미국 할리우드의 파라마운트는 영국 가수 엘튼 존 (Elton John)의 생애를 그린 영화 '로켓맨'(Rocketman)의 제작 자금을 지원하고 배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국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영화를 찍었던 덱스터 플레처 (Dexter Fletcher)가 메가폰을 잡으며, 촬영은 이번 여름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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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엘튼 존 /AFPBBNews=뉴스1

가수 엘튼 존의 생애를 그린 영화가 나올 예정이다.

19일 미국 할리우드의 파라마운트는 영국 가수 엘튼 존 (Elton John)의 생애를 그린 영화 '로켓맨'(Rocketman)의 제작 자금을 지원하고 배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태론 에거튼 /AFPBBNews=뉴스1

파라마운트 사 대변인에 따르면 주연은 영화 '킹스맨'에서 주연을 맡았던 타론 에거튼(Taron Egerton)이 맡는다. 에거튼은 극 중 나오는 노래도 직접 부를 예정이다.

또한 영국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영화를 찍었던 덱스터 플레처 (Dexter Fletcher)가 메가폰을 잡으며, 촬영은 이번 여름에 시작될 예정이다.

1980년 대 처음으로 게이임을 밝힌 연예인 중 한 명인 엘튼 존은 올해 9월 8일부터 2021년까지 이어지는 마지막 글로벌 투어를 계획중이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sysy@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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