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측 "일반인 여성과 제주 동반 여행? 사실무근" [공식입장]
오지원 기자 2018. 4. 20. 15:53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김규종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규종의 소속사 CI ENT 측은 20일 오후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규종이 이달 초 제주도에서 진행된 한 웹예능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했고, 일반인 여자친구와 제주에 동행해 촬영이 끝난 뒤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관해 소속사 측은 "김규종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양세찬, 김풍, 벤지, 이진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매일 불금'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촬영 일정 동안 소속사 매니저 실장, 프로그램 작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해명했다.
끝으로 CI ENT는 "다시 한 번 금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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