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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어떻게 보낼까'

조형규 2018. 4. 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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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어떻게 보낼까'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윌셔CC(vk71, 6450야드)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휴젤-JTBC 챔피언십은 올해 LPGA투어에서 새롭게 신설한 대회다.

최근 절정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골프여제 박인비를 필두로 박성현, 최운정, 유소연, 고진영, 지은희, 강혜지, 이미림, 최나연 등 국내파 선수 19명이 휴젤-JTBC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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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시아=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윌셔CC(vk71, 6450야드)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휴젤-JTBC 챔피언십은 올해 LPGA투어에서 새롭게 신설한 대회다. 국내기업 휴젤, 그리고 종합편성채널JTBC가 대회 스폰서로 참여했다. 최근 절정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골프여제 박인비를 필두로 박성현, 최운정, 유소연, 고진영, 지은희, 강혜지, 이미림, 최나연 등 국내파 선수 19명이 휴젤-JTBC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사진] 스포츠아시아 홍순국

조형규 기자(press@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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