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프로골퍼 정승우와 11년 만에 파경..소속사 "성격 차로 고민 끝에 이혼 조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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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37)가 프로골퍼 정승우(42)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왕빛나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19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왕빛나 씨가 배우자와의 성격 차이로 인해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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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37)가 프로골퍼 정승우(42)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왕빛나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19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왕빛나 씨가 배우자와의 성격 차이로 인해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좋지 못한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왕빛나 씨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빛나는 2007년 1월 정승우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한편 왕빛나는 2001년 KBS1 드라마 'TV소설-새 엄마'로 데뷔, '눈사람', '작은 아씨들', '하늘이시여', '황진이', '메리대구 공방전',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두 여자의 방'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 출연 중이다.
왕빛나 남편 정승우는 1998년 골프에 입문해 2003년 세미프로, 2007년 투어프로 KPGA로 입단해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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