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 5살→중3 폭풍성장..박보영과 찍은 사진 보니 '엄마-아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4. 18. 14:57

박보영이 왕석현의 근황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박보영과 왕석현은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엄마, 아들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당시 5살이었던 왕석현은 깜찍한 외모와 남다른 연기력을 바탕으로 박보영과 케미를 뽐냈다.
이후 한동안 작품활동을 하지 않다가 17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중학교 3학년이 된 왕석현은 '과속스캔들' 때와 180도 다른 성숙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박보영은 왕석현을 언급하며 "벌써 중학생이 됐다. 키도 나보다 클 것 같다"녀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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