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재산·2세 계획 "먹여 살릴 정도, 자녀 1~2명 사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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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부부가 결혼 풀 스토리를 공개하며 2세 계획 역시 언급했다.
지난 17일 배우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찍은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자녀를 1명, 남편 진화는 2명을 원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17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18세 나이 차를 뛰 넘고 부부가 된 함소원 진화 부부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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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결혼 풀 스토리를 공개하며 2세 계획 역시 언급했다.
지난 17일 배우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찍은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월 SNS스타이자 한국 연습생 출신인 진화와 혼인신고 했다는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함소원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2세를 빨리 갖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함소원은 자녀를 1명, 남편 진화는 2명을 원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17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18세 나이 차를 뛰 넘고 부부가 된 함소원 진화 부부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만난지 7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한 이유에 대해 "(남편이) 만난지 2시간 만에 '너 내가 먹여 살려도 돼?'냐고 물었다. 그 이후 매일 만났다고 밝혔고, 진화 역시 "너무 귀여웠다. 첫 눈에 반한다는 걸 믿으시냐. 저는 가능하다는 걸 알았다"고 응수했다.
이어 함소원은 남편의 재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묻는 말에는 "엄청 부자는 아니다. 큰 농장 운영하는데, 규모는 잴 수 없다"고 말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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