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 기적' 아역배우 김하유, 김현주와 두 번째 모녀호흡!

스포츠한국 장서윤 기자 2018. 4. 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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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김현주(선혜진 역) 딸로 아역배우 김하유가 또 한 번 모녀로 등장하는 인연을 맺게 됐다.

이미 김하유는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애인 있어요'에서 김현주와 한차례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

엄마 김현주 앞에서는 어리광을 보이는 딸이자 모든 것이 완벽한 똑똑하고 똑 부러지는 딸로 분해 김현주와 또 한 번 다정다감한 모녀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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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김현주(선혜진 역) 딸로 아역배우 김하유가 또 한 번 모녀로 등장하는 인연을 맺게 됐다.

이미 김하유는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애인 있어요’에서 김현주와 한차례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 김현주의 1인 2역중 억센 미혼모를 연기한 김현주와 연변사투리를 쓰는 밝고 명랑한 아역으로 활약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바 있다.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아빠 김명민(송현철A 역)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차갑고 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전혀 다른 딸의 모습을 연기한다.

엄마 김현주 앞에서는 어리광을 보이는 딸이자 모든 것이 완벽한 똑똑하고 똑 부러지는 딸로 분해 김현주와 또 한 번 다정다감한 모녀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아빠 ‘송현철A’ 로부터 받았던 상처를 사고 후 달라진 아빠의 태도와 따뜻한 위로에 어떻게 극복하며 성장하게 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월화 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S 2TV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드라마다.

스포츠한국 장서윤 기자 cie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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