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정용 "내 나이 50세, 실패하면 데미지 너무 커" [TV캡처]
박혜미 2018. 4. 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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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정용이 도전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말했다.
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이정용(50)의 연예계 생존 분투기가 공개됐다.
인생의 중심에 서 있는 나이 50. 도전보다는 안정을 추구할 나이라고 하는데, 이정용은 늘 도전하고, 자신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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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사람이 좋다' 이정용이 도전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말했다.
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이정용(50)의 연예계 생존 분투기가 공개됐다.
인생의 중심에 서 있는 나이 50. 도전보다는 안정을 추구할 나이라고 하는데, 이정용은 늘 도전하고, 자신을 관리한다.
개그맨도 잠시 배우도 잠시 뮤지컬도 잠시, 이정용이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 이력서에 가수라는 직업을 더하고 있는 지금, 인생 후반전으로 향하는 이정용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이에 이정용은 "제 나이는 실패하면 안 된다. 실패하면 데미지가 너무 크다. 옛날에는 여기도 쏴보고 저기도 쏴보고 하다가 명중을 시켰지만 지금은 시행착오 속에서 정확하게 영점을 정중앙에 잡아서 내 목표가 있다면 쏴야 할 그럴 나이다"라고 말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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