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이운재, 딸 윤아에 폭풍 잔소리 "체중 관리 해야 해"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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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이운재가 딸 윤아에게 폭풍 잔소리를 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전 야구선수 홍성흔 딸 홍화리, 전 축구선수 이운재 딸 이윤아, 아역배우 왕석현, 배우 방은희 아들 김두민이 출연했다.
이운재는 초콜릿을 먹는 윤아를 보고 "밥 먹기 전에 무슨 초콜릿을 먹냐"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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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둥지탈출3' 이운재가 딸 윤아에게 폭풍 잔소리를 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전 야구선수 홍성흔 딸 홍화리, 전 축구선수 이운재 딸 이윤아, 아역배우 왕석현, 배우 방은희 아들 김두민이 출연했다.
이날 이운재의 첫째 딸 윤아의 이중생활이 공개됐다. 이운재는 윤아에 대해 "예술중학교에서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무용을 하면서부터 의젓해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윤아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무용 연습을 하다가 쉬는 시간에 걸그룹 댄스를 추고, 하교길에 떡볶이집에서 치마까지 풀고 '폭풍 먹방'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런 윤아의 모습을 처음으로 본 이운재는 "저렇게 먹는지 몰랐다. 원래 그렇게 안 먹는 아이였다"며 낯설어했다. 이에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밖에서는 다 그러고 다니는 것"이라고 윤아를 대변했다.
윤아는 떡볶이 '폭풍 먹방' 후에도 군것질거리를 사와 끊임없이 먹었다. 이운재는 초콜릿을 먹는 윤아를 보고 "밥 먹기 전에 무슨 초콜릿을 먹냐"고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에 대해 이운재는 "저 역시 선수 생활을 할 때 체중 관리 때문에 힘들었다"며 "윤아 지금이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인데, 시간이 지났을 때는 체중 관리를 하고 싶어도 못 한다"고 잔소리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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